1.의미상 중요하지 않은 단어들은 잘 들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영어는 강세상 리듬을 타면서 말을 하기 때문이다. 중요하거나 자기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서는 억양이 올라가고 말도 크게 하게 되지만, 별다른 의미 없이 문법적인 의미에서 쓰인 단어들, 그러니까 기능어들(be 동사, 전치사 등)에는 강세가 가지 않는다.
1> I'd like to talk about... 의 to
One of my biggest dreams is to travel ... 의 is to
I was born and raised in ... 의 and 와 in
...traveling to other countries 에서 to
I want to go to 에서 to 두 번
2. 연음은 영어를 듣는 데 있어서 걸림돌 중의 하나이다. 단어들이 발음되면서 마치 한 단어인 것처럼 소리가 뭉쳐지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예들을 많이 들어 보면 뭉쳐진 단어들을 갈라 떼어놓을 수 있게 된다., 2>talk about / one of / dreams is / dream of / pictures of / like a / love it / miss it
3. 브리핑 방송은 읽는 속도가 그다지 빠르지 않고 비교적 또렷한 발음을 구사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초보자들의 청취 학습에 도움이 많이 준다든가.. 하는 등의 내용이 들어가면 좋다.
1) Hello, everyone! My name is Frank.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제 이름은 프랭크 입니다.
2) Today, I'd like to talk about my dreams.
오늘 저의 제 꿈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3) One of my biggest dreams is to travel around the world.
저의 가장 큰 꿈 가운데 하나는 세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4) I was born and raised in the United States and have never been outside the country.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외국에 한번도 가 본 적이 없습니다.
5) So, I often dream of traveling to other countries.
그래서 저는 종종 다른 나라에 여행가는 것을 꿈꿉니다.
6) One of the countries that I want to go to is Australia.
제가 가고 싶은 나라 가운데 한 곳은 호주입니다.
7) I have seen pictures of that country and it looks like a beautiful country!
사진으로 본 호주는 아름다운 나라 같더군요!
8) I also have friends from Australia who tell me they love it there and miss it very much.
또 호주를 너무 좋아하고 아주 많이 그리워하는 호주 친구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