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일족 중 하나와 아마도 2레벨의 AKUMA 3마리가 나오는데
이노센스를 회수하기 위해서 검은교단에서 주인공 알렌과 칸다, 뿅망치, 늙은 노인이 등장한다.
결론은 나무에 기생(?)하는 이노센스를 회수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간에 에피소드(?) 또는 양념으로 등장하는 부녀가 있는데 이게 좀 골때린다.
애들 애니라는 생각이 저절도 좀 드는게. 다 늙은 애비가 불에 타죽은 아들을 구하려고 생명의
나무라는 걸 구하려고 중간에 등장하게 되는데. 한 마디로 졸라 재수 없고 그리고 개념이 없다.
뭐냐하면 외골수에다가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리고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도 않는다.
생명의 나무를 구하기 위해서 칸다가 나무를 쓰러뜨릴때 땡깡부리면 달라고 할 때 까지는 괜찮았다.
그리고 야비하게 검은 교단의 애들의 뒤를 밟는 것 정도까지도 봐줄만 했다.
헌데 악마고 뭐고 믿지도 않는 쉐리가 나중에 악마가 나타나고 칸다가 위험에 처해 있는데 뒤에서 끌어앉고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는 생명의 나무를 돌려달라고 한다. 헐......
악마가 노리고 무기를 발사하는 시점에 그걸 보고도 위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옭아매고는 한다는 소리가 생명의 나무를 돌려 달라고한다. 그리고 악마는 그 둘에게 무기를 발사 하는데 이게 또 웃긴다.
발에다가 무기를 쏴서 발쪽에 얼음을 얼게 해서 움직임을 막는다. 아예 뒤지게 몸통에다가 쏘든지 할 것이지 장난하나 참내......
그리고 끝내 미련을 못 버리고 생명의 나무를 달라고 하는 유일하게 어른인 늙은새끼는 그 때 까지도 생명의 나무를 달라고한다. 그만큼 늙어서 상황판단 못하는게 많이 억지스러웠다. 게다가 주인공인 알렌워커가 등장하고 얼음을 부시고 3명이서 합동 공격을 해서 악마를 승천(?)을 시키고 난 후에 몇 마디 하니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정상적이고 가정적인 가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오메...... 그렇게 개념없는 쉐리가 막판되니까 몇 마디 말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데리고 있는 딸에 충실하게 되는데......
솔직히 욕이 많이 나온다. 지미......
이번 화는 졸라 짜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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